팁
사실 인테리어 스트레스는 공사 중이 아니라, 처음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인테리어 공사가 늘어지는 이유는 대부분 상담에서 인테리어 준비 단계에서 부 터 시작되는 결과인데요.
오늘 글에서는 인테리어를 주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줄이는 흐름을 소개 드리니 꼼꼼하게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서
인테리어를 준비하시면서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이상하게 왜 인테리어 공는 항상 예상보다 길어질까요?
상담을 하다 보면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고객 분들이 상담 초반에는
대부분 이렇게 들 생각하고 게시더라고요.
“뭐 엄청나게 크게 손대는 건 아니니까 괜찮겠지.”
“공사 중간 중간에 정하면 되지 않을까?”
하지만, 공사가 시작되면 나도 모르게 결정해야 할 일들이 생각보다 많이 쏟아질 수 있는데요,
마음의 준비(?) 즉 결정이 100% 되지 않은 상태로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면 이런 문제점들이
중간 중간 생기실 거에요.
인터넷에 보니 더 예뻐 보이는 자재로 갑자기 변경을 원하고, 그로 인해서 업체는 자재발주와 일정이 꼬이죠.
비슷한 맥락으로 디자인했던 구조 설계 자체를 수정하는 경우 자재물량 변동 및 시공팀 일정, 다음 공정에 꼬임이 생깁니다.
계속 변동 되는 일정 조율과 추가 비용...
이 스트레스의 원인은
대부분 정해 놓지 않고 얼렁뚱땅 ‘순서 없이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건 ‘공사 전 단계’입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되기 전에
사실 이미 절반은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공사 중 발생하는 문제의 대부분은 사전에 예측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객 분들에게 현장을 체크한 수정 제안을 드립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인테리어 준비 1단계
🔔 요구사항을 정리하는 시간
🔔 꼭 필요한 것과 있으면 좋은 것 정리
🔔 정확한 예산 범위
🔔 여유 있는 일정 조건
이런 디테일한 정리가 없으면 공사 중 결정이 반복되고 그만큼 일정은 늘어납니다.
그 말은 현장은 꼬이게 되고 비용에도 100% 변화가 생긴다는 말입니다.
간단한 것 같지만 정말 중요한 지점이라는 점 꼭 알고 게셔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인테리어 준비 2단계
현장 실측과 구조 파악이 된 완벽한 상태에서 디자인과 인테리어 비용이 얘기 되야 합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있는 준공 도면과 실제 현장은 경험 상 항상 다릅니다.
벽체 두께, 배관 위치, 전기 용량, 기존 마감 상태 등 지금 도면이 필요하고, 상황에 맞는
고객의 생활패턴에 맞는 설계가 필요합니다. 기본적으로 그게 인테리어 인 거잖아요?


스트레스를 줄이는 인테리어 준비 3단계
공사 순서 설계 시에는 반드시 흐름이 있어야 합니다.
인테리어 공정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마감, 즉 결과물은 만족 할 수 없게 됩니다.
일반적인 순서로 철거, 설비·전기, 목공 타일, 도장 가구, 마감 조명, 마감 공정 순으로 이어지는데요,
이 순서가 흔들리면 무조건 재작업이 생기고, 그만큼 기간과 피로도는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인테리어 준비 4단계
자재는 무조건 공사 전에 확정을 해야 합니다.
위에서 언급 했 듯 공사 중 갑작스러운 자재 변경은 가장 큰 일정 변수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처음 설계한 디자인 자체가 무너지게 되는 끔찍한 일도 발생하죠.😥😥😡😡
스트레스를 줄이는 인테리어 준비 5단계
공사 중 결정 최소화라고 볼 수 있는데요, 즉 고객 분들의 선택권은 많은 분 이 있으면 안됩니다.
미리 가족분들 간 의견 취합 후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하는 그림만 이라도 먼저 정리해두시면 상담 시 좋은 방향으로 풀어드리겠습니다!!
공사가 시작되면 현장은 움직이고 있어야 하는데요,
결정이 많아질수록 현장은 멈추고 업체와 고객. 서로 간의 스트레스는 쌓입니다.
그래서 초기 상담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사 기간이 줄어들면, 결과도 안정됩니다
현장에서의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고 마감 집중도가 높아지고
당연하게도 현장 변수도 줄어듭니다.
인테리어는 ‘잘 정리된 순서’가 만드는 그림입니다.
디자인은 눈에 보이지만 그 순서는 결과를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