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문 열자마자 분위기가 달라요” – 리모델링, 현관 인테리어로 집의 첫인상이 달라집니다!!

아파트 현관 인테리어 어떻게 하고 계세요? 신발장 디자인, 중문 설치, 조명 설계로 공간을 예쁘게 바꾸는 방법으로도
집 분위기를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집의 첫인상, 어디서 결정될까요?
손님이 집에 들어옵니다.
문을 여는 순간, 어떤 생각이 들까요?
“깔끔하다.”
“생각보다 넓네.”
“분위기 좋다.”
손님들의 이 모든 감정은 거실이 아니라
사실은 현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현관은 ‘그냥 지나가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현관은 ‘환영의 공간’입니다
현관은 그 집의 표정입니다.
좁고 어둡고 답답하면 집 전체가 작아 보입니다.
반대로 밝고 정돈되고 깊이감이 있으면 집이 한 단계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조명 하나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현관은
천장 중앙에 센서등 하나가 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이 구조로는 그림자가 생기고, 벽이 답답해 보입니다.
이럴때는
신발장 하부 간접조명을 활용하고 천장 또는 벽면 라인 조명을 설계하는 방법이 좋고요,
컬러는 따뜻한 3000K 색온도가 적절합니다. 디자인과 채광 상태에 따라 조금은 다르게 적용 가능합니다.
입구의 조명이 바뀌면 현관의 공기가 확연하게 달라집니다.
특히 밤에 들어왔을 때 은은하게 켜지는 하부 간접등은 집에 들어오는 기분을 완전히 바꿉니다.
팁으로 입구에 디퓨저를 함께 활용하는 방법은 더 좋겠죠?


신발장은 수납이 아니라 디자인입니다
기존의 돌출형 신발장은 공간을 더 좁게 보이게 만듭니다.
요즘은 매립형 디자인과 무몰딩 마감으로 정리된 이미지를 만듭니다.
도어의 손잡이를 없애고, 푸시도어로 정리하면 시각적 노이즈가 사라집니다.
수납은 보이지 않게,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현관 인테리어의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중문, 꼭 필요할까요?
구축 아파트의 경우
현관에서 바로 거실이 보이는 구조가 많습니다.
이때 중문을 설치하면 냉난방 효율 개선과 사생활 보호, 소음 차단의 효과가 있는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공간의 ‘레이어’가 생깁니다.
프레임이 얇은 슬림 중문은
공간을 가리지 않으면서도 분위기를 정돈해줍니다.
현관 바닥 타일의 힘
타일은 생각보다 큰 영향을 줍니다.
줄눈이 많으면 복잡해 보이고 색이 어두우면 공간이 좁아 보입니다.
그래서 대형타일 600각 이상의 밝은 톤 포세린 타일을 사용하면 공간이 단정해집니다.
현관은 공간이 작기 때문에 조금만 바꿔도 그 효과는 큽니다.
현관은 집의 시작입니다.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공간입니다.
그 공간이 정돈되어 있다면
집의 인상은 자연스럽게 달라집니다.












